추억용 곡들과 몇몇 음악얘기(공허한 말 주저리)

 

 

2014년에는 안녕 쟈기는 없었지만... 대신 아나콘다가 있었읍니다....

친구들이랑 학교 컴퓨터실에서 엄청 쪼개면서 봤던 게 생각나서 다시 보니 이제는 트월킹이 흔한 일이 되어버려서 덤덤했음

 

 


 

 

 

 

이스케이프 앳 댄모라는 배우들 연기랑 연출이 오지는 드라만데... 배경도 하필이면 딱 2015년이라서 추억팔이 하기에 너무 좋은 곡들이 많다. 위의 두 곡은 추억팔이 곡들은 아니지만 그외에도 맘에 들었던 수록곡들.

맨 위에 노래는 처음 들었을 때 니나 시몬인 줄 알았다.

 

 


 

 

 

 

얘네도 모두 추억에 빠지게 하는 음악들... 고1~2때 되게 많이 들었던 곡들 중 일부다

 

 

 

 

 

Snakadaktal이랑 Balthazar는 아예 까맣게 잊고 있다가 최근에 집 컴퓨터 음악 폴더 정리하면서 다시 기억해낸 밴드들.

Snakadaktal 무척 좋아했는데 찾아보니까 그새 해체했더라 ㅠㅠ

 

 

 


 

 

스포티파이 New Release Radar 재생목록에 새로 업데이트 된 곡들 중 일부:

 

 

 

테일러 Lover는 그저 그랬는데 이번 Folklore가 좋은 곡이 많다. 요즘 가수들 신보는 다 좋음 (오직 Glass Animals만 똥반을 내놓고 있음)

 

 

 

 

씨엘도 나도 모르는 새 마이 리틀 포니 오슷을 냈고... 투애니원 갑작스럽게 해체시킨 와이지는 정말 평생 속죄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얘네도 요즘 내는 싱글들은 실망스러웠는데 제이미가 피처링해준 신곡은 좀 좋았다

 

 


 

 

 

 

요건 데이비드 번 노래 중 괜찮은 것 없나 뒤적거리다 발견한 피쳐링 곡. 사운드 굉장히 권태롭고 좋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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