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
책, 영화, 음악
다섯 번째 바퀴, 월간 권태 편집장, INTJ
SOMEbody will DIE!!!!!!!!!!!!!!

 

 

 

 

남들이 1일1깡하고 있을 때 나는 1일1안녕쟈기한다!

 

 

 

 

 

 

 

 

갑자기 스톤 로지스에 꽂혔다

학교 락게에서 누가 여름에 비내리는 날이면 스톤 로지스 듣고 맑은 날에는 와싯(과 총장미)를 들어야 한다고 했는데 진짜 그 말이 딱 맞음

 

 

 


 

 

 

 

 

 

 

재무관리 시험칠 무렵에 브릿팝에 미쳐있었음

 

 


 

 

 

 

 

 

 

 

워페인트 언니들이... 그렇게 멋있더라고요...?

그동안 그냥 이름만 알고 잘 안 듣고 있었는데 핀터레스트에서 보곤 반해서 열심히 듣게 되었읍니다...

 

 

 

 

 

 

이언니들도... 굉장히.. 멋있고 음악도 좋읍니다 ^^

 

 

 


 

 

 

 

 

 

위켄드 신보 수록곡 보너스 트랙 제외하면 거의 다 별로였는데 이 곡 하나는 자주 듣고 있다.

 

 


 

 

 

 

 

 

 

 

대충 여자가 락을 지배할 것이란 글

 

 

 


 

 

 

 

 

Tower of Song은 종강하거나 시험 끝나고 나서 한껏 게으름 피울 때 들으면 딱 좋음

Famous Blue Raincoat는 차분하게 공부하고 싶을 때 자주 듣는데... 이거 들으면서 뭔가 간지나는 지식인처럼 담배(기왕이면 아주 에스떼릭하게 말보로 미디움으로) 물고 독서를 하거나 과제를 하는 게 내 소소한 로망임(;;)

 

 

 

 


 

 

 

 

2014년 이래 시험기간 단골곡이 된 전설에 음악..

 

 

 

 

 


 

 

 

 

 

 

 

리지 오슷도 이젠 시험기간 플레이리스트에 빼놓을 수 없는 음악이 되었다.

 

 

 

 

헤드윅 보고 팀플했던 게 엊그제 일 같은데 싸강하면서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다.

yunico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