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
책, 영화, 음악
다섯 번째 바퀴, 월간 권태 편집장, INTJ
일렉뜨릭 마 핥핥핥핥핥

 

 

최근에 이걸 어쩌다 듣게 되었는데 중독성이 너무 강하다. 자꾸 뇌리에서 일렉뜨릭 마 핥핥핥거리는게 떨쳐지지 않아..

 

 


 

 

 

 

 

Suck It and See 전곡을 제대로 들은 적이 없어서 이 곡이 악틱 버전으로도 나온 줄은 몰랐다.

여태 알터너 솔로곡으로 부른 Submarine 오슷으로만 들었는데... 이 버전도 좋음

 

 

 


 

 

이 다음 곡은 반드시 꼭  무적권 이어폰 끼고 들을 것!!!!

 

 

이걸 재수할 때 수능 앞두고 되게 자주 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때 확실히 맛탱이가 가긴 했나보다.

노래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막판에 듣다보면 너무 더러움.. 건스앤로지스 로켓퀸과 함께 절대로 스피커로 들어선 안되는 음악이다..

근데... 이 노래 끝부분에 꺅꺅대는 것만 제외하면 진짜로 나쁘지가 않아서(내기준으론) 사실 지금도 시험기간에는 종종 들음 

 

아 온라인 시험에 너무 적응해버려서 자꾸 글 쓰다가 중간중간에 무의식적으로 ctrl+S 누른다...

 

 

 


 

 

 

 

 

 

리지 오슷 최고야... 근데 과제하면서 계속 듣다보면 리지에게서 영감을 얻게 됨

 

 

 

 


 

 

 

 

 

 

리지 보고 필이 꽂혀서 (며칠전에 아무 생각없이 카톡 보낼때 '꽂히다'를 '꼳히다'로 써서 보냈고 며칠 뒤에야 그걸 깨달아서 죽고 싶었다) 여자 록커들 음악만 집중적으로 듣기 시작함

 

 

 


 

 

 

 

 

 

 

 

어쩌다보니 스포티파이에서 추천해줘서 들은 애들인데 좋았다고 한다

 

 

 


 

 

 

 

 

 

 

 


 

 

 

 

 

 

이것도 스포티파이에서 추천해준 곡인데 아직도 들을 때마다 예??? 이게 로저 테일러라고요???? 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

계속 듣고는 있는데... 뭔가... 그냥 이걸 만든 게 로저 테일러라는 게 잘 상상이 가지 않아..

 

 

 


 

 

 

 

 

 

 

지금 시험은 끝났는데 과제는 산더미고 체력은 바닥나 만사가 버거우므로 대충 끝내야겠다.

24분 뒤부터 다시 과제해야함..

yunico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