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듣는 음악들

중간고사 기간에는 너바나, 소닉 유스 부류의 음악에 빠져 살다가.... 기말고사 기간에는 한국 음악에 빠졌다.

오래전에는 취향이 아니라 생각했던 루시드 폴과 소규모아카시아밴드를 좋아하게 되었다.

 

 

 

 

 

 

 

 

 

 

 

 

요건 고2때 단짝이랑 우리 권태 모임 테마송으로 꼭 쓰자고 했던 노래 ㅋㅋㅋㅋ

 

 

 

 

 

 

 

 

 

 

 

 

요새 이 노래 너무x10000000000000 듣고 싶은데 스포티파이에 없어서 너무x10000000000000 슬픈 것이다...

스포티파이 4월부터 서비스 시작한다더니 왜 뻥치고 여태 안 오는거야

 

 

 

 

 

 

 

 

 

 

아이돌판 1도 관심 없었다가 퀸덤이 하도 난리길래 라이언 무대를 봤고... 그대로 입덕했읍니다...

투애니원 이후로 내 심금을 울리는 여돌 음악은 이것이 처음이여....

(그리고 요즘 아이돌들은 모두 언니들이 아니라 내 또래거나 동생들이더라....)

 

 

 

 

 

 

이노래가 나왔던 2008년에 나는 초4였는데 당시에 친구들이 가사를 바꿔서 '오~ 나쁜나쁜 (내 본명)'으로 부르곤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는 까먹었지만 암튼 그래서 내 뇌리에 강하게 남아있는 곡이라 왠지모르게 들을 때면 저절로 추억에 잠기면서 눈물이 남

 

 

 

 

 

 

 

고1때 밤늦게까지 공부하면서 자주 들었던 음악 중 하나. 그 시절 들으면서 힘내곤 했던 음악이라 이것도 들을 때면 그 시절의 꿈과 희망(이라고 표현하니 좀 오그라들지만)이 새록새록 떠올라 가슴이 뭉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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