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렸다

음악2019.03.30 14:45

... 공부는 제때제때 하자... ㅠㅠ

(티스토리 글쓰기 화면이 네이버 블로그처럼 바뀌었네. 편하긴 한데 모바일 앱부터 먼저 개선 좀 해주지...)

 

 

*

 

 

스포티파이에서 랜덤으로 나온거 듣곤 포티쉐드인 줄 알았는데 골드프랩이었다... 둘이 목소리가 은근 비슷함

암튼 이 음악 진짜 좋음 약간 내적으로 꽁해있을 때 들으면 최고다

 

*

 

 

내 기준 노동요의 정석. 수능 공부하던 시절에 항상 듣고 힐링했다.

 

*

 

 

우효는 취향이 아니라서 잘 안 듣다가 최근 나온 곡들에 꽂혔다.

 

*

 

 

마이크 밀스 감독이 뮤비를 연출했대서 찾아본 노래. 러닝타임이 20여분 되는 단편영화라던데 자꾸 까먹어서 음악만 듣고 뮤비는 못 보고 있다...

 

*

 

 

*

 

 

요 밴드는 중3때 material girl 커버를 들었던 게 생각나서 최근에야 다른 곡들도 들어보기 시작했다. 

 

*

 

 

 

참 빌리 아일리쉬 신곡 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