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 때도 괜찮다고 느꼈지만 다시 보니 더 좋았다. 산만하게 보이던 줄거리도 다시 보니 10대, 20대의 사방으로 튀어다니는 정서를 잘 표현한 것 같다. 남성 감독이 표현한 여성들이 모두 자기만의 색깔을 갖춘 인물이라는 점도 마음에 든다. 

갠적으로... 아들을 이성을 이해할 줄 아는 애로 만들려면 제이미처럼 키우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두 번째 보고 나니까 더 확신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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