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01. 25
  • 2019.01.24 22:59

  • 서러브레드의 사운드트랙들 참 좋다... 영화도 선악구분을 일부러 흐려놓은 듯한 구조라 마음에 들고. 조만간 다시 한번 봐야지.




    에이미ㅠㅠㅠㅠㅠㅠㅠ버릴 곡이 없다




    The End of the Fucking World 만화책 보고나서 다시 ost를 들었다.

    이 곡... 재수 시작할 무렵에 제목이 참 와닿아서(ㅋㅋㅋ) 참 많이 들었지. 껄껄껄




    요즘의 가수들 중 Let's Eat Grandma와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가수.

    들으면서 은근히 분위기가 알렉스 터너를 닮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유튜브 댓글 보면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한듯.



    한국 인디음악을 다시 듣기 시작했다.

    브로콜리 너마저를 뒤늦게 좋아하게 되었다.




    스포티파이에서 새로 알게 된 그룹인데 괜찮아서 계속 듣고 있다.




    mid90s 엔딩에 나오는 곡. 영화 자체는 재밌긴 했는데 다 보고 나면 딱히 남는 건 없었다. 애초에 그게 영화의 의도였을지도 모르겠다. 애들이랑 실컷 뛰놀고 나면 신났던 건 알겠는데 뭐 했는지 기억은 안 나는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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