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블로그를 시작했던 것은 3학년 겨울에 네이버 블로그를 했었던 것이다.


호기심으로 해 본 것이라, '어떻게 글을 쓰고, 무슨 주제로 할지' 계획없이 시작해 버려서 결국 5학년때까지 잡동사니들로 가득한 블로그를 만들어 버렸었다. 순식간에 되돌릴 수 없게 된 블로그를 보면서, '다시 한번, 다른 곳에서 제대로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서 어떤 블로그로, 무슨 주제로 할지에 대해 고민한 끝에 드디어 티스토리로 새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제부터 새 블로그에 대해서 소개하겠다.  

먼저, 제목인 '세상 뛰어넘기'는 세상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고정관념이란 틀에 얽매인다면, 나 홀로라도 그 틀에 얽매이지 않을 것이다.  또, 내 블로그에 앞으로 담겨질 내용들은 내가 읽은 책이나 일기를 가장 많이 적게 될 것이다. 약간 따분하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겠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읽어줬으면 좋겠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나의 세상 뛰어넘기를 시작하겠다~ ^^


2010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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