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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서재
꿈꾸는 방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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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가 국민으로써!!! 총선 투표를 하고는 중남미문화원으로 갔다. 2학년 때(캬~ 벌써 6년전이구먼...
꿈꾸는 방/기행문 2012.04.11 2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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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이 되자마자 엄마는 마치 기다리기라도 한듯이 엄청나게 아팠다. 아마 10년치 병을 단 2개월만에 앓..
꿈꾸는 방/기행문 2012.02.29 3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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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끝에 내 별명 겨자 + 내가 태어난 해 1998년 = 머스타드98로 별명 변경! (겨레한가온빛이란 별명은.....
꿈꾸는 방/기행문 2011.12.01 2 comment
달팽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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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에서 온 예쁜 그림엽서 일본에서 엽서가 온 뒤, 바로 다음날 엄마랑 로렉스 보고 집에 돌아와서 보..
공부하는 방/달팽이 편지 2012.05.11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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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5. 03. 목. 벤또랑 튀김을 잔뜩 먹고 배가 부른 채로 집에 왔을 때! 오늘도 어김없이 무단침입을 한..
공부하는 방/달팽이 편지 2012.05.03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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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펜팔 친구 Yasmeen이 블로그에 소개해서 가입하게 된 사이트, postcrossing! 다른 펜팔 사이트들과는 달..
공부하는 방/달팽이 편지 2012.05.02 2 comment
